용리단길, 밤에는 분위기가 술을 부른다

작성자: 익명
용리단길, 밤에는 분위기가 술을 부른다
용리단길, 밤이 되면 분위기가 확 살아난다. 테라스석이나 반야외 매장이 많아서, 거의 야장 느낌. 맥주는 5,000~7,000원대, 안주는 15,000원 전후인 곳이 많다. 솔직히 가성비만 보면 평범하다. 하지만 분위기로 납득하는 타입. 요즘 서울은 밤에 딱 좋은 기온. 19~22시가 피크다. 자리는 운. 좋은 자리는 금방 찬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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