홈›커뮤니티용리단길, 밤에는 분위기가 술을 부른다작성자: 익명•2026. 04. 09.용리단길, 밤이 되면 분위기가 확 살아난다. 테라스석이나 반야외 매장이 많아서, 거의 야장 느낌. 맥주는 5,000~7,000원대, 안주는 15,000원 전후인 곳이 많다. 솔직히 가성비만 보면 평범하다. 하지만 분위기로 납득하는 타입. 요즘 서울은 밤에 딱 좋은 기온. 19~22시가 피크다. 자리는 운. 좋은 자리는 금방 찬다.최신 글🐰 한국 지하철은 내릴 때도 태그하나요?서울에서는 지하철보다 버스를 타고 싶어지는 날이 있다.💿한국 편의점 도시락.한국을 걷다 보면, 작은 서점을 만날 때가 있어요🐻