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에서는 지하철보다 버스를 타고 싶어지는 날이 있다.💿

작성자: 익명
서울에서는 지하철보다 버스를 타고 싶어지는 날이 있다.💿
창밖을 바라보고 있으면, 큰길에서 작은 골목까지, 도시의 모습이 조금씩 달라져 간다. 한강을 건너는 순간이나, 가로수길을 달리며 보는 풍경도 좋아한다. 조금 시간이 걸리기는 하지만, 버스라서 볼 수 있는 풍경이 있다. 목적지까지 이동하는 시간도, 여행의 즐거움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든다. 여러분은 한국에서, 지하철파? 아니면 버스파? 💿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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