느긋하게 지하철로 편하게 이동한 이야기…

작성자: 익명
오늘의 메모 장소: 압구정 깨달음: 사람이 적은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진다 다음: 너무 빽빽하게 채우지 않기 작은 여백이 중요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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