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한강에서 뛰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 같아.

작성자: 익명
요즘 한강에서 뛰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 같아.
아침에도 있고, 퇴근 후 저녁에도 있다. 진지하게 달리는 사람도 있고, 천천히 조깅하는 사람도 있다. 한강 러닝 코스는 잘 정비되어 있고, 여의도나 잠실은 특히 인기가 많다. 강을 바라보며 달릴 수 있어서인지, 헬스장과는 조금 다른 기분이 든다. 달리기는 잘 못하지만, 이런 풍경이라면 조금은 계속할 수 있을 것 같다. 여름이 오기 전인 지금쯤이, 가장 기분 좋은 계절일지도 모르겠다. 여러분은 러닝하는 편인가요? 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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