홈›커뮤니티단맛이 적은 디저트 덕분에 살았다작성자: 익명•2026. 01. 31.삼청동에서 무심코 들어간 가게가 대박이었어요. 현지 분들도 있었지만, 꽤 한산해서 혼밥하기 좋았습니다. 삼계탕이 진하고 제 취향이었어요. 자리 잡는 규칙만 미리 확인해 두면 안심이에요.최신 글🐰 한국 지하철은 내릴 때도 태그하나요?서울에서는 지하철보다 버스를 타고 싶어지는 날이 있다.💿한국 편의점 도시락.한국을 걷다 보면, 작은 서점을 만날 때가 있어요🐻