을지로 야장, 지금 딱 좋아

작성자: 익명
을지로 야장, 지금 딱 좋아
요즘 서울은, 밤공기가 딱 좋다. 그래서인지, 을지로 야장이 너무 궁금해진다. 골목에 테이블을 내놓고, 야외에서 그대로 술을 마시는 그 느낌. 봄이나 가을에는 특히 인기가 많고, 18시~21시는 사람도 늘어나는 시간대. 북적이지만, 바깥바람이 불어주는 것만으로도 조금은 편안하다. 서울은, 계절에 따라 즐기는 방법이 달라지는 게 재미있다. 다들 야장, 가본 적 있어? 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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