홈›커뮤니티최근 메모: 꽤작성자: 익명•2026. 01. 27.잠실에서 우연히 들어간 가게가 대박이었다. 매장 안이 너무 밝지 않아서 편안했다. 크루아상이 너무 달지 않고, 끝까지 부담스럽지 않았다. 피크 시간을 피하면 더욱 쾌적하다.최신 글🐰 한국 지하철은 내릴 때도 태그하나요?서울에서는 지하철보다 버스를 타고 싶어지는 날이 있다.💿한국 편의점 도시락.한국을 걷다 보면, 작은 서점을 만날 때가 있어요🐻