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사역 근처에 새로 생긴 카페!!☕️
작성자: 익명•

서울 여행 중 신사역 주변을 걷다가 발견한 카페. 거리沿い의 유리로 된 외관이 눈길을 끕니다.
매장 안은 흰색을 기본으로 한 밝은 공간입니다. 카운터석 5자리와 테이블 4개 정도가 있습니다. 젊은 여성 손님이 많은 인상입니다.
도심 라떼(도심 라테/매장 오리지널 라테)와 버터떡(버터떡/버터 찹쌀떡)을 주문했습니다. 합쳐서 8,000원(약 900엔) 정도입니다. 라테는 원두를 선택할 수 있는 방식인데, 이번에는 블렌드를 골랐습니다. 부드러운 목넘김 속에 깊은 쓴맛이 중심을 잡고 있습니다. 버터떡은 쫀득한 반죽에 버터의 은은한 짭짤함이 더해져 라테와 잘 어울립니다. 두 메뉴 모두 시그니처 메뉴라고 합니다.
신사 산책 중 쉬어 가기에 딱 좋은 곳입니다.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원두를 고르는 재미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아요( ˘ω˘ 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