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은 더워지면 콩국수파가 등장한다.
작성자: 익명•

콩국수(콩국수)。
차가운 콩물에 면을 넣은 음식.
설명만 들으면,
솔직히 조금 신기하다.
하지만 더운 날 먹으면,
의외로 잘 어울린다.
가게에 따라
설탕을 넣는 사람과,
소금을 넣는 사람으로 나뉜다.
한국에서도 매년 논쟁이 되는 음식.
가격은 대략
10,000~15,000원 정도.
여름이 되면 갑자기 존재감이 커진다.
한국의 제철 음식은,
그 시기가 되면 왜 먹는지 제대로 알게 된다🐷
여러분은
콩국수, 설탕파? 소금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