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 오는 날의 서울도, 의외로 싫지 않다.💿
작성자: 익명•

장마철이 되면,
갑자기 비가 내리는 날도 많아진다.
그래서 한국에서는,
가방에 접이식 우산을 넣고 다니는 사람을 자주 볼 수 있다.
비가 내리면 거리가 조금 조용해지고,
젖은 골목 풍경도 왠지 새롭게 느껴진다.
맑은 날과는 다른 분위기가 있어서,
걷기만 해도 인상이 달라진다.
다음에 한국에 간다면,
비 오는 날의 서울도 조금 즐겨보고 싶다.
여러분은 여행 중에
비 오는 날에도 밖에 나가는 편인가요?